Max Ernst. L'Ange du foyer ou Le Triomphe du surréalisme. 1937. Oil on canvas. 114 x 146 cm. Private collection. 1
경영학이 언제까지 그렇게 잘 나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하기사 뭐 몇십년 째 고고하신 법학과 의학도 있으니 그 뒤를 밟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2
답이 존재하는 키배 따위는 없다.
각자의 승리를 위해서 이 악물고 상대를 물어뜯어라.
훈훈한 척 끝나는 키배는 키배가 아니다.
3
심해어인 나는 어장관리 당할 일이 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어설프게 수면 언저리를 해메는 것보다 낫다.
나는 온전히 내 주변을 감싼 수압만 견뎌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