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다섯엔 자살하자.
by 당근매니아
카테고리
전체
그녀She
애니Ani
일일잡설Diary
빌어먹을Shit
책Book
판타지Fantasy
나란인간Profile
공지EmptyPaper
게임Game
소설Novel
리뷰Review
작업Works
초속5센티5cm/s
미분류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11월
2006년 10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이글루링크
[미르기닷컴] 外傳
느와로드
-
◈MayStorm의 Bravo M..
네오바람의 장르소설 블로그
Team FORBIDDEN 통..
Laboratory
歌月十五夜
ero`s
Dr.J,s Lab ver 3.0
TAG Soft 의 이글루
초록불의 잡학다식
Groove Tube
Cooller의 나른한 하루..
유스-Tear For Innocent
Omega - Alpha
젤소미나를 찾아서.
ADAMAS - 이글루점 ..
시즈의 될대로 되는 어..
루이젤의 잡설록
Skeptic.Cynical()
『한군』의 1.5 층 다락방
~
시간은 꿈을 배신하지 않아!
나란 남자...
이나시엔. 女王樣.
여왕님을 모시는 메이드~♡
힙합의 공간 music's mal..
다중인격 연구소
엔티 노벨 담당네 이글..
.........
만덕정사(滿德亭舍)
역설의 제 12 우주
창흑
일단 어글부터 쳐먹자!!!
With Strange Aeons,..
토요일이 아니라도 좋아.
오래된 책 속 이야기
☆~달나라 동영상 도시~★
잡담에필요한단어의수..
'돌아오지 않는 숲'
인간주위 신기한오타쿠.
The Swimming Bird (P..
I can change myself..
Unlimited Tsundere W..
What's in Love Is Now..
미상의 얼음집 겸 아페르..
이른 아침에 일어나든지
『가르쳐줘』 카이토 선..
Gaious 功房 네오베..
4번가의 쩨쩨한 악취미 까페
옳거니Riot
Freakish Freak-Mad ..
Music and Wow Life
이것은 사람의 말
Ya펭귄의... 안구괴..
무언가, 굉장한, 에ㄹ-..
제 1 사해문서
다크캐롯의 타락한 영지
어둠속의 비밀의 하렘
Welcome to Hell­­..
제군, 나는 츤데레가 좋다!
멍냥인 멍냥하고울지
파우스트 코리아
폐쇠
Coumarin
Real Pure
제 2 사해문서 ~회사원의..
군대가다 스매시
The Cho Ding Akple..
암울한아이) 飛上...
치카의 공상소
분노는 버팅기는 힘을 ..
Sentimental..
Nine Tailed Fantasia..
필립호빵의 '내 인생은 모..
空灰房
라인델프의 영겁의시간..
共感*交換 → 休息*幸福
군인이군인인걸알면군..
메론빵이 사는 얼음집♡
니트공장
오토군의 크로와상 월드
헨_ 로맨틱 서울러로 살..
『Harconnen Force』
DiaLoger in Wired
그대에게 가는 길
May Force be with You
누구야
비비비빕비비빕비비비빕
정상인지존의 정상적이..
동면 중
2/3의 음흉한 감정
디메님의 이글루
오동통한 버섯이 뛰노는..
세마리 까마귀의 얼음둥지
AzureBlue★ 이글루스..
검은괭이의 내 멋대로 ..
The King Of Agari Figh..
최근 등록된 덧글
UMC는 야오이 싸이트 ..
by 앙탈 at 18:42
7이 제일 어려운데?
by 동동 at 12/22
서른 다섯엔...
by 앙탈 at 12/21
키배를 이기는 방법이 ..
by 초록불 at 12/21
저걸로 정론직필 한번 ..
by ㅇㅇ at 12/21
자신이 이겼다는 정신승..
by 이카루스 at 12/21
8. 그리고 이겼다고 큰..
by 나인테일 at 12/21
그러네요. 지금 보니 ..
by 작가 at 12/18
글쎄요. 언제나 등록금 ..
by 당근매니아 at 12/18
총학에서 동결시킨게 아..
by 작가 at 12/18
즐겨찾는 사이트
근황
더러운 화학실험
레포트가 짜증납니다
복수시리즈
『지옥은 그리 뜨겁지 않다더군』

집필 중
지름신 항시 강림중
다 쓰기에 공간이 좁다...
블로그 관련
블로그 배너
렛츠리뷰 위젯
링크는 자유입니다.
최근 등록된 트랙백
우리 먹튀쨩이 어디갔냐능
by 필립호빵의 '내 인생은 GTA'
영화'박쥐'를 본 후, 치..
by 토토의 느낌표뜨락
정ㅋ벅ㅋ
by 우꼬 팩토리
카라 가요대전 섹시 움짤~
by 달리는움짤
정ㅋ벅ㅋ가 그렇게 웃겨?
by [세옵] 아무도 알려주..
이글루 파인더
라이프로그
파우스트 2007.겨울
파우스트 2007.겨울

rss

skin by 봉팔
멋대로 바톤 가져오기


심심한데 릴레이나 한번

닭머리 네서 주워온 제목도 없는 애매한 문답.



-좋아하는 타입의 여성?
:밝은 사람. 음울한 더쿠여서 그런지 밝은 아가씨가 좋습니다.
글래머 타입보다는 귀여운 사람이 좋아요. 아담사이즈'ㅅ'

-연상은 어떤가?
:좋죠. 나쁘지 않아요. 근데 주변에 있어야 말입니다.

-휴대폰은?
:학원서 뺏긴 벤츠폰을 버리고 보상판매 받은 슬라이드폰.
아 물론 기종은 잘 모릅니다. 싸이언 거였는데....

-휴대폰 고리는?
:3년 전인가 모에라이프에서 공동구매했던 페이트 티머니카드.
원래 탄력 있던 고리는 완전히 늘어졌습니다. 나처럼.

-수첩은?
:안써요. 귀찮아요. 그냥 핸드폰 메모써요.

-가방은?
:중학교 들어갈 때 은사님이 사주신 책가방 아직도 쓰고 있고
작년에 입학 기념으로 산 가방 두어개 돌려쓰네요.
노트북가방 하나도 노트북은 없지만 잘 쓰는 중이고.

-가방의 주된 내용물은?
:평소에는 지하철에서 시간 때울 책 넣는 용이고
입은 바지가 타이트할 경우 원래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핸드폰, 지갑, mp3가 추가되고, 사람들 만나러 나가는 경우에는
아주 적은 확률로 가그린이나 향수 같은 게 추가됩니다.

-별에 무슨 소원을 빌지?
:별에 소원을 빌 시간이 있으면 궁상을 한번 더 떨래요.
그쪽이 속 푸는 데에는 더 낫습니다.

-만약 크래파스로 태어난다면 무슨 색이 좋아?
:검은 색. 다른 색이 뭐든 간에 덮을 수 있거든요.

-좋아하는 요일?
:토요일. 다음 날은 쉬는 날이라는 묘한 기대감. 물론 토요일도 쉽니다.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어제 밤에 친구녀석들과 본 슬리피 할로우. 마무리가 좀 엉성하더군요.

-화날때는 뭐해?
:네트에서 궁상 떨거나 혼자 의자에 앉아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더 열받으면 부수거나 찢을 걸 찾아요.

-세뱃돈은 어디에 써?
:컴 업글할 때도 썼었고 피규어 살때도 썼었고 뭐 그런거.
애초에 세뱃돈 받는 액수가 작기 때문에 다른 곳에 보태는 형식이 됩니다.

-여름과 겨울중 어느쪽이 좋아?
:겨울. 두꺼운 이불 속에서 자는 게 걷어내고 자는 것보다 좋습니다.

- 최근 울었던 기억은?
:지난 1월 22일. 블로그 뒤져보면 이유는 아실 거에요.

-침대 아래 뭐가 있어?
:약간의 먼지와 옷걸이 하나.

-어젯밤 한 일?
:슬리피 할로우 보고 잤습니다.

-좋아하는 자동차는?
:딱히 자동차에 관심이 없어서. 투스카니 같은 디자인을 좋아하지만 기름값 많이 드는 건 사양입니다.
차를 몰게 되면 평생 경차 몰 것 같아요.

-좋아하는 꽃은?
:딱히 없네요. 예전 같으면 덴드로비움이라고 했겠지만 덕후티 내기 싫어요.

- 가고 싶은 나라는?
:스웨덴, 일본.

-새우?
:튀긴거나 초밥이나 회나 좋아합니다. 바로 잡은 새우 먹고 싶어졌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당근매니아 | 2008/02/03 21:08 | 일일잡설Diary | 트랙백(1) | 덧글(1) | ▲ Top
트랙백 주소 : http://dangkun21c.egloos.com/tb/4131178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한일커플의 B(秘)급 여행 at 2008/02/08 12:27

제목 : 내 삶의 주제 - 바톤 놀이!
요새 바톤 이어가기 유행인 것 같아요. 조금만 주변 이웃들 방문하다보면 바톤 글들은 3~4개 씩은 볼 수 있었다는. 오늘은 저도 바톤 이어가기 도전합니다. 저에게 바톤을 넘겨주신 분은 블러그 수익모델에 대한 관심으로 직접 애드팡닷컴이란 사이트까지 오픈하신 비퍼플님입니다. 넘겨주신 주제가 조금 어렵게 느껴지지만 지금부터 하나하나 이야기를 풀어나가볼까 합니다. ■ 최근 생각하는 "주제" ■ "주제"의 감동 ■ 직감적 "주제" ■ 좋아하는 "주제" ......more

Commented by TheEOL at 2008/02/04 23:08
덴드로비움...으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